파리(Fly)

Common Name: Fly
Class/Order/Family: Insecta/Diptera/Various

 How to get rid of Centipedes
파리는 쌍시목(Diptera)에 속하는 종류를 통털어 부르는 이름으로 그종류만 수백종에 이릅니다. 주로 뒷날개가 퇴화하여 평균곤으로 변화되어 날개가 한 쌍뿐인 종류가 많으며 주로 불결한 것을 먹이로 삼아 살다가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에 병원균을 옮기는 위생에 아주 해로운 해충입니다. 천적으로는 거미등이 있습니다. 암컷은 나방과 같이 유충의 먹이위나 속에 직접 알을 낳으며 파리의 유충은 구더기라고 불리는 벌레 입니다.

퇴치방법은 먼저 어떤종류의 파리인지 어느곳으로 들어오는지 확인하시고 집주위의 창문이나 출입문에 방충망을 달아주시는 것이 처음 하셔야할 일입니다. 또한 파리는 불결한곳, 냄새 나는곳을 좋아 함으로 청결을 유지 하시는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그 이후에 잔류성 약 ( 멕스포스 파리 베이트 가루약 5 lb,  마스터 라인 다용도 벌레약 1pt, 서스펜드 SC 올퍼포스 벌레약 1pt, 디맨드 CS 벌레약 8oz  )이나  끈끈이( 켓치메스터 소형 골드 스틱 파리 끈끈이,  빅터 파리 끈끈이 4피스 ), ULV(연막 방역)으로 집주위나 덤스터등 파리가 서식하는 지역을 방역해 주시면 됩니다.

House Fly: 집안에서 가장 흔히 볼수있는 파리입니다.

Flesh Fly: 주로 썪은고기나 죽은동물에서 생기는 파리 입니다.

Blow Fly: 금색이나는 한국에서 주로 똥파리라고 불리는 종 입니다.

 Cluster Fly: 여름엔 야외, 겨울엔 집의 천정등에서 발견되는 종 입니다.



벌레박사 칼럼/ 파리



안녕하세요, 벌레박사 썬박입니다. 벌레박사의 하루 시작은 대부분 새벽 7시 식당 서비스로부터 시작됩니다. 벌레박사의 특권(?)은 감히 식당의 모든 노하우가 결집된 주방에 들어갈수 있다는 점이지요. 주방에 들어 가면 벌레박사는, 힘차게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벌레 없으시죠?” 요즘은 어느 식당이나 일하는 직원이 줄어서 그런지 주인 및 메니저님들은 더욱 바쁘게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오분에서 갇구운 빵이 모락모락 김을 뿜어내고 있고, 한쪽에는 모닝커피가 부글거리며 향을 마음껏 뽑아내는 모습을 보면 벌레박사도 분위기에 고조되어 더욱 열심히 낮은 포복으로 벌레약을 치게 됩니다. 칙! 치! 그런데, 아쉽게도, 요즘 식당에는 파리(Fly insect)문제로 문의가 많이 들어 옵니다. 특히 헬스 인스펙션(Health inspection)에 지적되기 쉬운 벌레인 파리는 가능한 방법을 총동원하여 없애서야 합니다. 왜냐하면 계속하여 알을 까기 때문입니다. 먼저 하셔야 할 사항은, 우선 파리가 어디에서 생기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 주방 뒷문으로부터 들어 오는 경우가 많은데, 날이 더워짐에 따라 문을 열어 놓고 작업을 하는 경우 이에 해당될수 있습니다. 또한 식당에 있는 나무 화분 뿌리에서 날파리가 계속 나오는 경우를 봅니다. 화분 뿌리와 흙에는 날파리가 좋아하는 각종 먹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실내 화분을 식당밖에 놓아야 합니다. 또한 드레인 홀(Drain Hole)로도 날파리가 알을 까서 주방으로 날라옵니다. 이 경우는 보통 Drain gel이란 약을 부으시면 바로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약을 뿌리기 어려운 곳은 Light trap으로 전기에 꽂아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은근한 조명과 함께 식당분위기에도 잘 어울려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도 파리 걱정없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