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레(Centipede)
Common Name: Centipede
Scientific Name: Various
Class/Order: Chilopoda/Various
돈벌레 방역에서 가장 중요한 요점은 실내의 습도에 있습니다. 집안의 습도가 낮으면 외부로 부터의 돈벌레의 유입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이미 들어와 있던 돈벌레도 살수없게 함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또한 즉각 적인 효과를 선호 하신다면 돈벌레가 주로 숨어있기 좋아 하는 벽사이나 가구사이의 틈(Crack & Crevice), 집안의 외벽이나 창문에 가까운 가장자리의 습한 곳에 직접 약( 싸이킥 에어로졸 스프레이 다용도 벌레약, V- one 에어로졸 스프레이 다용도 벌레약 17.5 OZ, 565 플러스 XLO 에어로졸 스프레이 다용도 벌레약 ) 을 살포 하는 방법이나 밖에서부터 집안으로의 진입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잔류성의 약( 마스터 라인 다용도 벌레약 1pt, 서스펜드 SC 올퍼포스 벌레약 1pt, 디맨드 CS 벌레약 8oz, 텔스타 PL 다용도 가루벌레약. 25lb, 바이펜 가루약 (각종 벌레) 25 lbs)을 집주위에 뿌려 울타리를 만드는 방법 또한 자주 사용됩니다.
몸길이 약 4~15mm 정도의 한국에서 흔히 돈벌레, 그리마 라고 불리는 벌레 입니다. 옛날부터 주로 따뜻하고 먹을 것이 많은 부잣집 에서 볼 수 있는 벌레 라하여 이런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색깔은 푸른색, 잿빛을띈 노랑, 흑갈색등 으로 다양하며 몸은 100여개의 작은 마디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리는 15쌍이며 작은 곤충을 잡아먹고 삽니다. 풀숲, 돌담, 나무판자 밑, 화분 밑부분 등 습기가 많고 구석진 곳을 좋아하며. 특히 집안의 외벽이나 창문에 가까운 가장자리의 습한 곳에 서 자주 보입니다. 지네와 다르게 집 안에서도 번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습기가 많은 집안에서는 가끔씩 알을 낳고 번식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집안에 들어온 돈벌레는 탈수되어 죽는경우가 많습니다. 어두운 것을 좋아하는 야행성이지만 개체수가 많을 때는 낯에도 보입니다. 공격을 받으면 고의로 다리를 떼고 달아나는 습성이 있는데 떨어진 다리는 다음 탈피 때 재생이 됩니다. 간혹 사람을 쏘기도 함으로 함부로 손을 대지는 않는것이 좋습니다. 집안에서 죽은 사체가 가루로 되어 집안에 날리면 먼지 알러지나, 민감한 체질의 분들에게 가려움증이나 호흡기 장애등의 문제를 유발시킬수도 있음으로 사체는 바로바로 치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